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갤럭시S25 울트라' 모델의 부품 원가(BOM)가 약 110달러 가량 오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외신이 중국 웨이보 보고서를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삼성이 갤럭시S25 시리즈 출고가를 동결할 수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으나, 중국 보고서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인상으로 갤럭시S25 울트라 모델의 부품 원가가 800위안(약 110달러)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부품원가 인상은 판매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삼성은 올해 스냅드래곤 8 3세대 칩이 탑재된 갤럭시S24 울트라 모델의 출고가를 인상한 바 있다. 차기 갤럭시S25 시리즈에서는 모든 모델에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칩이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소문일 뿐이지만, 갤럭시S25 울트라의 부품원가가 이전 모델보다 110달러 이상 높다면 삼성이 이를 부분적으로 구매자들에게 전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삼성 갤럭시 S25 울트라 가격상승을 소비자에게 돌린다는 말이네...ㅎ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삼성 갤럭시S25 시리즈 배터리 수명 40% 이상 향상 (0) | 2024.11.22 |
|---|---|
| 갤럭시 S25 울트라 실물 공개 (0) | 2024.11.21 |
| 갤럭시S25 '카툭튀' 없애는 망원 카메라 기술 개발 (0) | 2024.11.19 |
| 갤럭시S25 울트라 모델의 출고가 동결 가능성 유무 (0) | 2024.11.18 |
| 갤럭시S25 색상 가격 출시 예정 (0) | 2024.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