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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5 울트라 모델의 출고가 동결 가능성 유무

삼성전자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5 울트라' 모델의 출고가를 동결할 가능성이 있다.

 

 

 

 

팁스터는 "삼성이 갤럭시S25, 갤럭시S25+, 갤럭시S25 울트라 가격을 인상하지 않을 수도 있다"며 "애플이 아이폰16 시리즈의 가격을 동결한 것이 삼성의 전략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지금까지 전해진 소식을 종합해 볼 때 갤럭시S25 시리즈는 모든 모델에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칩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TSMC의 3나노 웨이퍼 가격 인상으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칩 가격이 상승하면서 갤럭시S25 시리즈의 가격 인상이 유력했지만, 팁스터는 가격이 동결될 수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만약, 보고서대로 갤럭시S25 시리즈 가격이 동결된다면 갤럭시S25 기본 모델은 12GB + 128GB 버전이 799달러부터 시작하고 12GB + 256GB 모델은 859달러에 출시될 수 있다.

 

또, 갤럭시S25+ 12GB + 256GB, 12GB + 512GB 버전은 각각 999달러, 1119달러에 출시되고 갤럭시S25 울트라 12GB + 256GB 버전은 이전 모델과 동일한 1299달러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미 팬스는 "갤럭시S25 울트라 12GB + 512GB 모델은 1419달러, 온라인 독점 출시되는 16GB + 1TB 모델은 1659달러에 출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삼성이 공식 확인한 가격이 아닌 만큼 갤럭시S25 시리즈의 가격이 오를 가능성도 있다. 중국에서 출시된 스냅드래곤 8 엘리트 기반 플래그십은 모두 이전 모델보다 오른 가격에 출시됐다.